
이사진 보면 뭐가 느껴지냐?
빠르다고 하는 경주견이라고 해봐야 야생의 치타에게는 고작개일뿐이다
몇초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차이로 따돌릴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놈이다
류금태는 현재 치타처럼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다른4번주자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치타앞의 경주견일뿐..
류금태는 벨런스를 위해.. 타 게임사들의 발전을 위해.. 이번 11월에 잠시 쉬어주는것일뿐.. 이제 출발한다 게임 디렉터계의 치타 류금태가..
최고의 타이틀인 카운터 사이드가 출발한다
다른 경주견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