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 고르디우스, 허밍
3대 6티어 장비들
근데 나처럼 오래한 카붕이도 6티 장비들 최고옵션인 스충, 공속, 체방 이 3가지 다 못띄움.
카운터, 메카, 솔져로 나뉘어서 템 숫자도 모으고 보면 엄청 많고.
그럼 확 강해지는 시기가 언제일까? 바로 6티 장비들 셋옵 맞췄을 때임.
이상한 템에다가 셋바, 튜바 안지른다는 가정하에,
6티 장비에만 지른다면 보통 셋바 200~400개 튜바 400~600개 정도면 셋옵 맞추고 튜바옵도 괜찮게 나옴. 정밀도도 풀로 맞추는거 가능.
융합캐릭 110이나 신규캐릭 채용 같은건 달성하는게 어렵지 않음.
중요한 건 고티어 장비 세트를 합리적으로 만들 수 있냐 없냐의 차이.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무조건 셋바, 튜바를 모아두는 것. 셋바는 200개~400개, 튜바는 500개 이상 모으고 준비해둔 6티어 메이즈, 골디, 허밍 중 한 셋을 골라서 그때 제일 유행하는 사기캐에 맞춰 템을 맞추는 거임.
예를 들면 유나 전성기 시절엔 유나에 맞춰서 템을 꾸린다는 점.
앞으로 각서윤이 상향 먹는다면 공속셋 메이즈템 위주로 맞춰보는 거 추천함.
이런식으로 템 맞추고 융합핵 몰빵하면 건도 문제없이 플레이 가능. 캐릭 하나가 캐리 한다는게 눈에 보이게 됨.
많은 뉴비들이 이걸 몰라서 그냥 튜바, 셋바 얻을때마다 자기가 얻은 템 중 가장 좋아보이는것에 투자하더라고.
이러면 당장 쓸 수 있는 장비는 여러개 생기더라도 제대로 된 고티어 장비세트를 맞추는데 엄청 오래걸림.
그동안 진짜 많은 튜바, 셋바를 초전도나 그저 그런 6티 장비(메이즈, 골디, 허밍 제외)에 쏟아붓고 어정쩡한 장비 세트만 많이 생겨서 써본 글임.
만약 하나씩 노리고 세트 만들었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메이즈급 세트를 맞췄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