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려의 목소리 낸다는 애가 현재 나유빈, 이지수, 에이미 3명말고 다른 멤버면 졸라 머리 아프겠다
나유빈 방식 존나 위험해보여서 그건 좀 시전하면
나유빈은 "이해하지 못해도 돼요" 하면서 날개켜고
아 씨발 뒤지는건가 싶은데 옆에서 빡대가리년이
"네놈 대장님에게 거역하는거냐!!!"
하면서 칼뽑고 지랄하고 아니 나는 좀 평화적인 방법으로 가자는건데 이년은 나 배신자 스파이 취급하고
옆에 있는 에이미한테 뭐라고 말 좀 해보라고 눈치춰도 쪼개고있고
암걸려 뒤지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