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은 편의성을 좀 많이 높여줘야 하는 것 같음. 이거 때문에 친구들한테 카사 똥겜 아니라고 회유하기가 힘듬.
난이도는 둘째치고, 종결 파밍 컨텐츠 주제에 실패시의 리스크가 너무 큼. 6분 강종 신공도 처음 도전하거나 스펙 애매할때는 거의 필수인데, 이런 번거롭고 귀찮은 편법을 써야 한다는게 병신같기 그지없음. 그런데 뉴비거나 커뮤니티 안 하는 유저라 그 6분 강종 재도전도 모르고 있었다? 1스테이지에서 3번 실패하면 레알 피꺼솟함.
요즘 세상에 왜 이렇게 실패 패널티를 심하게 넣어놨는지 모르겠음. 안 그래도 류드, 에델, 레지나, 각성캐들 등 없으면 게임이 엄청나게 힘들어지는데 실패 패널티 때문에 다른 캐릭터로 시행착오도 힘듬.
유입 많이 잡으려면 파밍 컨텐츠 실패시에 최소한 재도전은 넣어줘야 한다고 본다. 모의작전 처럼. 덤으로 적/스테이지 안내도 아이콘으로 떼우지 말고 보스만이라도 좀 설명 넣어주고.
사실 전당만 그런게 아니라 보급작전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있는 문제인데, 전당 실패가 특히 뼈아프니깐 전당을 콕 집어 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