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저들은 게임자체의 퀄리티보다

내가 대접받고있다는 느낌을 중시한다고

운영실수가 빈번한 잘만든 게임보다

버그 좀 많아도 즉각적인 대처와 보상이

확실한 게임을 더 선호한다더라

새벽에도 점심에도 퇴근시간에도

뭔가 내가 불편함을 겪고있는 오류가 있으면

바로 대처해주는데서 큰 감동을 느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