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될 거 알고 있었음

인터뷰에서 금태의 눈빛과 말하는걸 보고 

아 이 디렉터는 나름의  애정과 비전이 있구나 생각했음

게임 하루 해보고 게임성에 놀라고 롤 많이 했었는데 

진지하게 롤보다 재밌다고 생각함

롤은 5대5  팀겜이라 팀운이 중요한데 

카사 건틀렛은 1대 1 이라 그게 마음에 들었음

그래서 챈보고 건틀렛 좋은 캐릭만 다 키워서 플레찍음

자명한 갓겜임 

이번 1주년 이벤트 하는거 보니까

안 접고 끝까지 해야겠다는 생각이 확실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