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기 전에 생각한 제4 기동 에피소드 내용

=> 투캅스, 로드무비



로딩 4컷 만화나 2차 창작들 보면 이유미와 강소영이 티격태격하면서 (주로 이유미가 당하는 역활이지만) 지내는 내용들이 많길래

90년대 영화 투캅스 같은 로드무비 적인 내용이구나 하고서 기대하면서 했는데...


클리어 후에 드는 생각

=> 블랙 타이드! 블랙 타이드!! 

클리어 한 후에 내 머리 속에 남는건 블랙 타이드 형님들의 간지 넘치는 모습 뿐이었다...

용병단을 불렀다고 해서, 돈 밖에 생각없는 용병단 들과 이유미의 신경전을 생각했으나, 그들은 그저 빛.

용병단의 빛이라고 밖에는...

창고에 고히 모셔 있는 그들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