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는 애기야
오르카 외전은 인정하지만 오르카는 구데기야
오르카 상향점..
등등 카정자시절 공략 읽을때부터 들려왔던 말들인데
그래서 그런가 이번 신년 오르카스킨 사줘도 되는데 선뜻 손이 가질 않더라.
근데 문득 생각해보니 내가 카사를 랭킹들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스토리 뽕맛 즐기면서 차근차근 육성한 애들 델고
애니메이션마냥 볼맛나는 싸움 구경하는 재미로 하던거였단말야?
근데 점점 효율성을 따지면서
본래 즐기던 방식에서 멀어져 성능충이 되는건 아닌가 싶었는데
마침 설날스킨 똥이길래 바로 오르카 옷 입히고 교육시켜줌.
고-맙다 가은, 린시엔!





침식체는 혼자 죽이는 것. 보조따윈, 불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