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면 뭐가 느껴지냐?
그렇다... 각서윤은 좆됐다.....
그렇게 기다렸는데 왜 이렇게 나왔는지 모르겠다...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놈 인 것도 아니다.....
각서윤은 그저 가만히 앉아서
신나요턱으로 쳐맞고 뒤로 빽하고 개 쳐맞고 건틀렛에 못 나간채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 뿐이다.
흑우들이 조합을 아무리 짜봐야
각성계의 웃음벨일뿐...
결국 최강은 각유나일것이 뻔하다
각서윤은 밸런스를 위해...
더 나은 일러를 위해..
계속 병신이 되어주는것뿐..
이미 출발해도 늦었다...
경주장의 각서윤이...
뽑은놈들은 직감적으로 웃음벨을 뽑았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호바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