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틈틈이 쓰는거라 굉장히 난잡한 점 양해바람
집가서 다시 이쁘게 쓰겠음..
맨 밑에 요약 존재
요즘 뉴비가 많이 들어오는데 하필 없벤기간이라
뉴비들이 이터를 어디서 녹이나요 라는 질문이 많이 올라오고 있음.
근데 고인물들이 이걸 쉽게 답해주지 못하는 이유가
메인스테이지의 변화와 보급작전의 개편 때문임.

오늘날 파밍처인 보급작전
쉽게 말하면 메인에서 함선전 파밍이 너무 좆같으니
단판전으로 빠르게 파밍할 수 있도록 하고
보상별로 분류 정리 해놓았다고 보면 됨
조사활동을 제외한 모든 보급작전은 효율이 어떻냐를 떠나서
해당하는 맵에서밖에 파밍이 안됨.
그러니 자기한테 필요한 맵을 도는게 맞음.


다만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위에서 말했듯이 드랍풀이 메인 보상에 맞춰져있어
각 맵마다 드랍하는 보상이 완전히 다름
뉴비가 흔히들 추천받길 스킬책을 돌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스작한다고 빨책 돌면 연협권 없어서 레벨링이 불가능한 상황에 막히고


연협권 맵에선 연협권만 나옴
그리고 두 맵 다 공통적으로 캐릭터 보상과 장비 보상이 전무하여
레벨을 올리고 스작을 해도 강화이식 못하고 장비 없어서 제구실 하기 힘든 경우가 많음.

기존 메인(이벤트)스테이지에선 캐릭터, 장비(보조장비 제외), 연협권을 같이 드랍하여서
어느정도 밸런스를 갖출수가 있었는데
보급작전에서 연협, 빨책같은 재료 파밍으로 나설 경우 그런 밸런스가 무너짐
그래서 내가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구역은

전문인력충원임

기존 메인스테이지와 꼭같은 드랍풀로 캐릭터, 장비(보조장비 제외), 연협권을 갖췄고
김소빈, 린시엔, 피스키퍼, 에블린, 라이언, 에스퀘데, 실비아
각 레벨 구간별로 적당히 파밍할만한 캐릭터들도 존재하며
1클당 조각 3개로 생각보단 파밍이 된다는 점 (20클 내외로 1장씩) 으로 추천하고 싶음.
카사 특성상 일정 레벨 이상으로는 사실상 연협으로밖에 못 올리는데
레벨만 깡패인 겜이 아니라서 이것저것 필요한게 너무 많다보니
그걸 일정 부분이라도 해소할 수 있는 캐릭터 맵을 추천함.


캐릭터 맵이 별로라면 기밀작전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음
캐릭터 드랍맵과 장비 드랍맵이 구분되있지만
함선소재, 정보, 튜바 같이 한정된 재화를 파밍할 수 있어 효율을 따질 수가 없고
역시나 골고루 주기 때문에 이터를 뺀다면 기밀작전 먼저 다 뺀 뒤에 생각하는게 좋다고 봄

마지막으로 군수작전으로
자신이 캐릭터 육성이 어느정도 끝났고
전당 입성을 바라볼 때 반드시 들려야 할 곳임
전당 입성 뒤로도 소재 때문에 질리도록 찾게 될거임
여기서 드랍하는 장비의 차이는

캐릭터 또는 기밀작전에선 보딱, 보조장비 제외의 드랍풀을 가지지만

금딱에 보조장비까지 드랍하는 맵임.
전당 장비 전까진 셋옵의 역할이 매우 매우 크고
(공공만 해도 딜이 20% 차이남)
그 셋옵의 핵심은 보조장비에 있기 때문에
캐릭터 육성이 완료된 뒤에 찾게 될거임

그래서 장비를 맹글일이 있다면 다 보조장비에 박는게 좋다
2개씩 끼기도 하고 뭔 일만 있으면 보조장비가 제일 모잘라
이제까지 내용들을 정리하면
1. 연협권, 책 맵을 돌 땐 보라색, 빨간책 맵 전엔 별로 추천하지 않음
2. 자신이 뉴비고, 이터를 쓴다면 기밀작전 -> 전문인력충원 -> 군수보급
3. 금형 소비를 한다면 무조건 보조장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