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클스160때 시작했다가 각성캐리세계로
시작하는게 낫다길래 계정탈퇴?
처리해놓고 존버했는데
초기화가 안된건지 그대로있길래 기채권사서
돌렸더니 각서윤나오길래 그냥 스타트 했음
나중에 각서윤 쓰레기란 말 듣고 슬퍼함

아직 5일밖에 안돼서 자세하게 평가는 못할것같고 간단하게 느낀점 몇줄 끄적여봄
장점
1. 게임이 재밌다
먼저 게임성은 진짜 괜찮았음
게임방식이 기본적으로
유닛배치만 하면 되는거라
크게 어렵지는 않으면서도
상성도 있고 스킬셋도 다 달라서 나름대로
전략도 짜보고 할 수 있는 점이 맘에 들었음
그리고 이런류의 게임이 흔하지는 않아서
안질리고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던듯
2. 캐릭터가 꼴린다
설명생략하겠음
안대눈나..알렉스마망..헤으응..

단점
1.초반 육성이 좀 어려움
일단 유닛, 함선, 장비 등 뭔가..뭔가
해야할게 많음
장비나 함선은 아직 많이 안해봐서 잘 모르겠고
유닛만 말하면
적성핵은 n r 유닛들 섞어가면서 키우면
그렇게 딸린다는 느낌은 안들었는데
스킬책이나 경험치책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음
고인물들 말 들어보니
이건 지금 이벤트를 안해서 그렇다고 하던데
1주년이벤으로 유저수 떡상할때 복각이벤같은거라도 열어줬으면 빠르게 육성하면서 재미붙였을것같은데 아쉬웠음
2. 이터니움이 부족함
이터니움 수급이 잘되면 뺑뺑이라도 돌아서
재료수급을 할텐데
기본지급되던 이터니움도 한 30넘어가니까
사르륵 사라지던데
이터니움 수급을 좀 완화시켜줬으면
좋았을 것 같음
이건 45렙찍고 지부열면 괜찮다는데,
그쯤이 폐사구간이라들었음..
45렙까지 드는 경험치를 줄이거나
이터니티수급 늘리거나
둘중 하나만 해도 유입들 정착 많이 할듯

사실 카사 맨 처음 출시됐을때 해봤었는데
뽑기하다가 탱크랑 비행기만 주구장창나와서
접었던걸로 기억함
그때는 운영도 좋진 않았던걸로 기억해서,
전형적인 한국겜이구나 하면서 삭제했었음
출시초기의 기억때문에 다시 시작하는게
많이 망설여졌었는데
지금은 운영도 괜찮아진 것 같고,
게임도 아직은 재밌어서
당분간은 열심히 잡아볼 것 같음
최근 옆집 데차 운영때문에 빡쳐서 과금보상남은거 안받고 걍 삭제했는데
카사는 제발 운영문제 일으키지말고 지금 떡상한채로 쭉 갔으면 좋겠음..
오랜만에 재밌는 겜 찾았는데 게임 외적으로 스트레스 안받으면서 하고싶어..

그러니까

이렇게 하면


되는거 맞지?

카사 꽃길 오래오래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