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 스토리 재탕하다가 갑자기 생각난건데 이수연한테는 저래 당당하게 자기가 이긴다 이러고 있지만

COW에서 COT-13으로 급선회한건 사실 승산이 높지 않은 도박수고 이미 저질러서 실패해도 리세마라가 불가능하니까 마지막 인생을 여한 없이 최대한 즐겨보려고 개그 단편처럼 머신갑 가지고 온갖 기행을 벌이고 댕기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