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학교에서 졸업식 노래 석별의 정으로 틀어줬었음... 선생님 친구들하고 지랄하면서 논거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데 안그래도 새벽에 깨서 감성 줜나 터져서 끅끅거리며 울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