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어그로 끌려고 올리는 글은 아니고요 

용서 좀 구하려고 글 올립니다


저는 옛날에 갤 시절때 건공이라 불렸던 유저입니다


제가 카사를 막 접했을 당시엔 카사가 재미있어서 게임에 열정도 있었고 그랬기에 다양한 정보를 얻고 싶었습니다.

특히 건틀 콘텐츠가 처음 접했을땐 너무 어려웠어서 건틀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당시 저는 커뮤니티를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사람이라 

정보를 얻는것에 한계가 있었고,

인 게임 내에서 포럼으로 가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있다해서 포럼을 눈팅 했었고 활동도 했었습니다


당시 포럼엔 게임 오픈 초기 였기에 오픈 카톡방 홍보글도 굉장히 많았었고 정보를 얻으려면 포럼 자게보단 차라리 카톡방이 낫겠다 싶어서 오픈 카톡방에도 들어갔었고 ㅈ목 이런 의도는 없었습니다

톡방에서도 ㅈ목 하려고 한적 없었습니다


그렇게 들어간 카톡방 중 하나가 유아 카톡방 사건으로 유명한 톡방이였고


그 때 당시 그 카톡방은 건틀렛 정보 공유 및 길드원 모집으로 많은 랭커가 있다고 홍보하던 방이였고 저는 거의 막차로 들어가서 닥눈삼 하고 있었습니다


톡방에선 건 이야긴 ㅈ도없고 유아년이랑 발정난 개들이 지들끼리 사진 올리고 물고 빨고 자기 카사 운영진이다 지랄 육갑을 떨어대서 갤과 포럼에 채팅 내역을 올리고 박제 했습니다.


갤은 포럼 하면서 알게되었고 당시 갤에선 팬드 너프땜에 빡친 유저가 많아서 건 이야기하면 정신병자로 몰아갔기에 자주 가진 않았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 건쉽 샤오린으로 건 1등을 찍고서 

자랑스럽게 갤과 포럼에 건 라인전 공략을 적었었는데

당시 갤에선 글씨체에서 비틱내 난다 건에 실력이 어딨냐

저 새끼 나한테 쳐발린 놈인데 왜 깝치나며 욕을 뒤지게 먹었습니다


그렇게 욕을 뒤지게 쳐먹고 당시엔 선의로 쓴 글이 였는데

욕을 뒤지게 먹으니 흑화해서

루미 썬볼로 갤에서 어그로 뒤지게 끌고 그랬었습니다

그래도 누구 이겼다고 글로 박제하거나 건모티콘 난사 선빵 한 적 없슴니다 

그냥 그 당시엔 건이 실력 요소도 있다는 걸 

어필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스비갤 터지고 카사갤 터지고 채널 오고나선 융합핵 패치 및 각성캐 출시 특히 각성 유미나, 셋바 출시로 

당시 내 신념이었던 건은 페이 투 윈이 아니다가 깨지고 

대깨카였지만 겜을 접었습니다


쓸말이 너무 많아 장문이 되었는데


그냥 본론만 말하면 

과거에 어그로 끌었던거 죄송합니다

그간 톡방 등 다양한 일들에대해 죄송합니다

다양한 겜 갤도 보고 활동해오며 뭐가 문제였었는지 

다 파악했습니다

이젠 그냥 평범하게 겜 즐기고 싶습니다 

챈 컨소 좀 가입하고 싶습니다

저도 이젠 톡방이나 비틱질 이런거 싫어 합니다 극혐 합니다

과거의 건공을 용서해주세요

무지했던 과거를 용서해주세요

나도 카사 1주년 즐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