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들 덱짜는 거 댓글 달다보니 

나의 부족한 지식으로도

정리를 해서 글을 싸면 도움이 좀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써본다.

주의1) 고인물들에겐 필요없는 내용이다. 회사 렙 50 넘어가면 어차피 아는 내용이니 뒤로가기 ㄱ

주의2) 스토리나 자유계약등 특별한 공략이 필요치 않은 작전지역을 조금 수월하게 클리어하기 위한 내용이다. 그림자 전당이나 격전지역은 검색으로 공략을 찾자


1. 배치의 기본은 한번에 많은 물량을 뽑는거다

사진은 예시용으로 짠 개막장배치덱이다. 10코스트 함선으로도 시작하면 2마리 나오고 끝이다. 우리 이쁜 핑챙은 혼자서 두들겨 맞다가 외롭게 쓰러지고 전열이 없는 샤오린은 한두마리 쏴죽이다가 죽는다. 그리고 2열도 코스트가 무지막지하게 높아서 뭘 해도 유닛 하나 내고 하나 죽고 하나내면 하나 죽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밖에 없는 조합이다. 


2. 첫째줄은 뭘해도 합계가 11코스트를 넘기지 않도록 하자

위 사진은 실제로 사용하는 덱인데 유닛 구성을 볼 게 아니라

코스트와 직군을 주목해야한다. 합계 10코스트. 탱, 딜, 섭탱까지 4마리가 한번에 나오고 린시엔 보너스로 힐러까지 금방 나와서 5마리가 3초 내에 튀어나온다. 이렇게 되면 전열이 버티는 시간이 훨씬 길어지기 때문에 후열에 코스트가 높은 유닛을 배치해도 안정성이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에 린시엔 궁이 터지면 오히려 2열의 코스트가 낮은 게 아닌가 고려해야할 수준. 


☆2줄 요약

첫째줄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합계 10~11코스트 미만으로 맞추자. 탱 딜 힐 섭탱 섭딜 구성을 맞추자


여기까지 알면 대충 배치의 기본은 이해했을 것이다.

추가적으로 알면 좋은 TMI

* 디펜더는 자기보다 뒤에 배치된 유닛들의 데미지를 경감시켜준다. 딜러는 디펜더보다 사거리가 긴놈으로 뽑고 디펜더보다 늦게 뽑아야한다.


나머지는 게임 진행하면서 챈에 물어보거나 공략을 찾아보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을 건데 뉴비가 굳이 알아야만 하는 내용은 아니니 일단 스토리랑 자유계약, 그리고 외전까지 다 밀고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