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메이즈이벤트로 유입됐을때 쓰알 있는거라곤 각힐 샤오린 서윤 정도였음


채용권 어찌어찌 모아서 질렀는데 그때 처음으로 뜬게 사나에고 며칠 뒤에 뜬게 구관검이었음 와! 쓰알!! 두개!! 기뻐서 챈에서 얘들 성능을 찾아보는데


당시 구관검은 그냥 "응디 말고는 봐줄게 없다" 는 평이 지배적이었고 사나에는 "3코스나라서 좀... 괜찮긴 해.... ㅎ..." 라는 평이 주류였거든? 두개 다 꽝이었던거임 ㅋㅋ


뭐 어쩌겠음 내가 꽝이 걸렸구나 하고 눈물 삼키면서 그냥 겜했지 ㅋㅋㅋㅋ 


지금 와서 생각햐보면 구관검 사나에에서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겜해서 다행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