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둘이 대서사시라던지 세계의 운명을 건 한판승부라는건 비슷한데
문제는 금태링이 언급했듯이 에반게리온 특유의 뭘 말하려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감성을 자극하는 작품
이거에 너무 핀트가 꽂혀서 과하게 에반게리온 스럽게 간듯
그냥 평탄하게만 갔어도 이렇지는 않았을텐데...
사실 둘이 대서사시라던지 세계의 운명을 건 한판승부라는건 비슷한데
문제는 금태링이 언급했듯이 에반게리온 특유의 뭘 말하려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감성을 자극하는 작품
이거에 너무 핀트가 꽂혀서 과하게 에반게리온 스럽게 간듯
그냥 평탄하게만 갔어도 이렇지는 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