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손으로 키워서 깼으면 뽕차는 갓브금이겠지만 친구불러다 줘팸하는 실력 테스트하는 에피 5에 익숙해져서 걍 오토돌려놓고 들었다.

유미나 보자마자 안썰어버린 병신

시작부터 끝까지 한결같은 트롤쉑 이자리에서 썰었으면 모든 일은 안일어남
이년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한다고? 예에미시펄. 각성캐들은 애정가는게 없네 진짜로..

그저 공익. 난 또 이새끼가 룩이라도 가지고 있는줄알았다. 아니면 관리자놈 따까리라 앰흑새끼 통수치거나.

감수성 터지는 현역 군필여고생 하나만 믿다가 일 다 조진 병신. 이새끼를 델타세븐 2성머튽에 앉힌거부터 미국은 존나 털려도 할말없다.

3주동안 달려서 본 엔딩.

근데 뭔 또 룩을 냉장고에서 꺼내네? 얘 데려다 유미나 메챠쿠챠해서 클리포드게이 준비하니?

마지막은 그저 빛. 메인스토리 진주인공. 건공새끼들 줏같은 필살기 어이쿠로 참교육해주시는 주시윤님 참배로 마무리합니다.
욕은 존나했지만 코레류 가챠류 겜중에선 드물게 잘 만들어진 스토리였다고 생각함. 아트팀 사운드팀이 하드캐리했다 ㄹㅇ루다가.
이제 메인 다밀었으니 천천히 덱 구성하면서 현생에 집중할 예정. 짤은 안보고 공략은 리세공략이후로 거의 안봤지만 공략쟁이 짤쟁이들 완장들 고맙다. 니들이 최고야.
내일 점검끝나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