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사이드 상편까지 하다가 편해지는 비용이라는 뭔 듣도 보도 못한 갓-운영에 머가리 깨지고 안하고 있다가 친구가 이제 ㄹㅇ 갓운영한다고 찍먹하라고 구질구질하게 굴길레 다시 복귀했는데 테라사이드 하편 하다가 준내 지려버렸는데 정상임?
특히 브금같은건 개쩔더라.. 사운드트랙 팔면 따로 사고싶을 정도임 ㅇㅇ..
근데 작년 4월인가? 접었다가 다시 하니까 뭔가.. 뭔가 겁나 복잡해진 느낌임, 뭔가 세트효과같은 것도 생기고 보조도 원래 1개만 착용했던 거 같은데 2개 생기고.. 이터랑 크레딧 수급도 예전만큼 잘 안 되는 거 같고, 뭐 그 때는 자기 전에 10시간 수면런 같은 거 돌리던 시절이니까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서도..
그리고 새로 나온 그림자 전당이라던가 격전 지원이라던가 협력전이라던가 생각보다 어렵더라;; 그래도 접기 전에 최종 컨텐츠였던 다이브 45층도 깼었어서 오픈 때부터 한 짬에서 나온 바이브로 쉽게 깨겠지 싶었는데 격전은 세팅 잣대로 했다가 두 번째 보스는 뭐 건들기도 어렵고 전당은 1지만 겨우 깼을 뿐이고.. 협력전은 아무도 안 치는데 이거 정상임?
아무튼 오랜만에 하니까 게임도 재밌고 개념글 보니까 이젠 그 슈퍼 스테이크 같은 랄지는 더 이상 안 할 거 같아서 주력으로 잡고 해도 괜찮을 거 같긴 하더라 ㅇㅇ
근데 복귀 유저는 무슨 글 읽어야 함? 공지만 해도 열 몇 개가 있어서 뭐부터 봐야 하는 지를 모르겠는데...
그리고 요즘 무슨 캐릭터를 뽑아야 좋은거임?
내가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건 타이탄이 최고조넘에 카일웡은 구데기 픽인데다가 핑챙은 개노쓸모였던거로 기억하는데 크게 달라진 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