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좆데 믿다가
한번은 ㄹㅇ 뒤질지도 모르는 곳에서 버림 받고
한번은 또 믿었다가 사회적으로 뒤진 뻔 했는데
또또 믿고 받아들이고
개좆데가 자기는 코 푼 휴지처럼 버려놓고는
인성 앰터진 병신년 하나 위해서
자신도 버리고 부하도 버리고 동료들도 버리고 틈틈히 사람도 죽이고 다니는 걸
수포로 돌아가게 만드는 짓을 보고서도
"펜릴"을 자랑스럽게 생각함
진짜 개호구년임..

개좆데 믿다가
한번은 ㄹㅇ 뒤질지도 모르는 곳에서 버림 받고
한번은 또 믿었다가 사회적으로 뒤진 뻔 했는데
또또 믿고 받아들이고
개좆데가 자기는 코 푼 휴지처럼 버려놓고는
인성 앰터진 병신년 하나 위해서
자신도 버리고 부하도 버리고 동료들도 버리고 틈틈히 사람도 죽이고 다니는 걸
수포로 돌아가게 만드는 짓을 보고서도
"펜릴"을 자랑스럽게 생각함
진짜 개호구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