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침식되면 침식체가 되는데 침식파에 휘말렸다고 바로 침식체가 되는게 아니라 시간이 걸림.
이터니움 정제를 맞으면 침식을 늦출 수 있고 이터니움 쉴드를 사용하면 침식파를 막을 수가 있음.
이면세계는 세계가 침식된 건데 그러면 거기 있던 인간도 침식체가 됨.
이면세계는 셀 수도 없이 많은데 인구가 50억인 세계가 침식되면 50억 침식체가 만들어짐.
관리자가 그걸 눈뜨고 지켜보기만 할까?
죽은 시체가 침식체가 된다는 묘사는 없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면세계가 되기 직전에 생존자를 전부 죽이지 않을까?
이면세계가 드러나기 전까지는 과거동식물의 시체가 압축된 화석연료를 사용했는데 드러난 후에는 이터니움을 사용하게 됨.
인간은 어느정도 침식을 견딜 수 있음. 그러면 그 시체가 이터니움이 된 거 아닐까?
침식체가 이면세계의 수 치고는 생각보다 적고 이터니움은 끝 없이 많다는 거에서 상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