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녁은 자기가 해준답시고 부엌으로 쪼르르 달려가길래 뭐 만드나 기다려봤더니
장어만 한상가득 차려놓고 의기양양하고 있을거 같음
어이 없어서 뭐냐고 물어보면 눈에 하트 띄우고 바라볼ㄷ
아 미안 다 먹을게
씻고 온다고? 아 알았어

오늘 저녁은 자기가 해준답시고 부엌으로 쪼르르 달려가길래 뭐 만드나 기다려봤더니
장어만 한상가득 차려놓고 의기양양하고 있을거 같음
어이 없어서 뭐냐고 물어보면 눈에 하트 띄우고 바라볼ㄷ
아 미안 다 먹을게
씻고 온다고? 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