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화면 보더니 아들 생일이라고 얘가 축하해주는 거야? 이렇게 묻더라.

엄마가 화들짝 놀라길래 처음엔 내가 모니터에 야한 거라도 띄워놓은 줄 알았다

날 축하해줄 사람이 없어서 이걸 띄워놨다고 생각하신 걸까...
어쩌면 야한 게 더 나을 수도 있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