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만 바깥으로 돌려보면

저 병신같은 황달공룡 땜에 시작된 트럭시위 진짜 흉흉하게 번지고 몰아치고 있는데 그 타이밍에 카사는 보란듯이 이것저것 막뿌리고 있음

그래서 카사에 대해 안심하는 느낌을 받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