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에게 있어 "뉴에이지" 는 빛을 보지 못하고 묻혀버린, 안타까운 그런 아픈 손가락같은 존재였을 것임


무려 류금태의 첫 작품이지만 수많은 여타 판타지 소설처럼 잊혀져가버린...


하지만 긴 세월이 지나고 카운터사이드의 유저들에 의해서 자신의 아픈 손가락이었던 뉴에이지가 발굴됨


그리고 젊은 날에 자신의 꿈과 열정을 담아 집필했던 뉴에이지의 수많은 문구, 시, 그리고 설정 등등...


모든 사람들에게서 잊혔건 뉴에이디가 다시 빛을 볼 수 있게 되었음


비록 그것을 즐기는 방식은 조금 다르지만 말이야




요약 읽으러온 게이들을 위한 요약:


우리는 금태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더욱 뉴에이지 드립을 치면서 놀고
대적자 류우 헤븐즈사인을 언제까지나 기억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