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 업데이트까지만 해도 3코 레인져 중에는 가은이 제일 쌨다.(구라아님 주의)

 

#2. 카일웡은 출시 당시 방벽이 한개 나왔고 스턴도 안걸렸는데 동렙 침식체가 두대 떄리면 방벽이 터졌다


#3. 100렙 에스테로사 드 슈발리에는 건틀렛에서 꺼내면 못죽이는 건공이 태반이었다.


#4. 라이언 페리어는 출시 직후 꽤 오랫동안 건틀렛을 지배했다. 


#5. 유저들은 적성핵이 모자라서 소총병과 방패병을 키웠고 두돈반으로 물량 솔져전을 펼치는 전략이 스비갤 공략에 있었다.


#6. 에이브러햄과 110 타이탄의 조합은 한 때 건틀렛을 지배했다.


#7. 신지아는 한 때 뉴디트+ 나유빈을 핵심으로 하는 스커덱에 필수로 들어간 적이 있다.


#8. 모의 작전에서 정보랑 이터니움이 나오던 시절이 있었다.


#9. 대공훈련에서 특핵이랑 카운터 적성핵을 먹은 사진을 올리면 비틱질 한다며 비추가 줄줄이 박혔던 적이 있다.


#10. 스비 오피셜로 김철수는 따로 스토리가 준비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