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바캉스이벤때도 훅달아올랐다가 한여름밤의 꿈처럼 바로 팍식었다매


지금도 그꼴나는건아니겠지?


누가 올린글봤는데 그일 겪고 주딱인가 파딱인가 현타와서 하소연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