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할 때는 현질로 캐릭 뽑으면서도


지나치게 낮은 확률에 절망적인 미래가 그려져서 기분이 나빴는데


카사는 당장은 스킨 산다고 돈을 많이 썼지만


소환 확률이 3.5배 라는게 희망을 줘서 현질하면서도 기분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