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디악나이츠 블루시프트에 입단한 양한솔을 에스타로사가 직접 기량을 검사해보겠다고 죽도로 싸워보자고함
양한솔의 검을 받아낸 에스타로사가 심상치않은 힘을 느낌
에스타로사와 그 기량검사를 지켜보던 단원들은 카운터 평균 이상이라는걸 느꼈지만 양한솔 본인은 깨닫지못함
에스타로사는 단원들과 상의를 해서 자기계발 의지를 꺾을 필요는 없다고 판단하며 이 사실을 숨기고 양자리 기사 자리를 줌 양한솔은 열심히 하겠다고함
조디악나이츠 블루시프트가 침식체처리 봉사활동에 나갈때 예기치못하게 제3종과 맞닥뜨리게됨 에스타로사가 힘을 발휘해 가볍게 물리침. 근데 갑자기 제4종이 현실세계로 부상함. 주변에 침식체들을 처리했던 테스크포스들도 물러나고 단원들도 도망치자고 하지만 에스타로사는 사람들을 지켜야한다고 제4종과 맞서싸움. 리브 엘런은 양한솔보고 신참은 위험하다고 뒤로 물러나라고 함. 양한솔은 자신의 무력함에 분함
에스타로사가 단원들과 함께 제4종 하나를 겨우 물리치더니 갑자기 제4종이 추가적으로 두마리가 더 등장하고 에스타로사는 자기혼자 맞서겠다며 단원들보고 도망치라고 함
에스타로사가 피를 뚝뚝 흘리며 다친 몸으로 혼자 제4종 두마리를 막아서며 시간을 벌고 자신의 희생으로 단원들과 사람들이 목숨을 구할꺼라며 맞서는 순간. 에스타로사의 그런 모습에 더 이상 도망가지 않을 거라며 각성!
양한솔은 안경이 부러지며 힘을 개방해서 죽도가 불꽃에 휩쌓이며 광검 버고소드로 변신해 제4종 두마리를 가볍게 처리하며 초주검이 된 에스타로사를 공주님안기로 연기속에서 단원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조디악나이츠 블루시프트의 양자리 기사로서 내가 모두를 지키겠어!"
각 성 양 한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