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지금이야 나이 좀 먹고 사리고 다니느데 옛날에는 봉사활동도 자주 다니고 활발했음. 언제 한번은 내전 터진데 가서 봉사활동 한적 있거든?
근데 거기서 어떤 여자애를 만났음. 이름이 뭐 기억도 안나네 그때 이름. 아무튼 걔 눈도 제대로 못보는 애한태 이거저거 알려주고 같이 오래 지냈는데 한국으로 돌아갈때 걔가 ㅈㄴ 불쌍했던거임.
그래서 비행기 좌석 하나 더 만들어서 걔 태워서 비행기 타고 전문시설에 맡겼음 거기보단 낫겠지 싶어서
지금이야 봉사고 지랄이고 조그마한 회사 하나 차리고 사업 파트너던 부사장(가슴 ㅈㄴ 큼)이랑 오피스 섹스도 하고 결혼도 약속했는데
와 글쎄 걔가 돌아왔음. 한국말로 선생님 선새인 하면서 자꾸 자기 쓰다듬어 달라 그러고. 하 씨발 부사장이 나 보는 시선이 예사롭지 않고 걔도 ㅈㄴ 끈덕지게 달라붙음.
아니 우리가 뭔사이였다고 달라붙는데 진짜 이거 어떻게 방법 좀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