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카사 시작할 클스때만해도 지속적으로 지적되던 문제가

고인물들은 채용권을 쌓아둔 경우가 많고 뉴비들은 채용권이 없다는 양극화

그래서 신규캐릭이 BM으로 정상작동을 하지 못한다고 말 많았음

근데 오퍼 내니까 어차피 신규캐릭 출시 늦는다면서 그동안 축적된 채용권들 대거 남발되어서 이제 그런 문제는 사라진듯?


이게 진짜 제갈금태의 힘인가 아니면 박상연이 상상 이상의 천재인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