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까치는 대표적인 길조로 행운과 희소식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데 그건 한국 얘기고 가은은 전용 장비 '가비야'가 리투아니아 여신 이름인 것을 통해 유럽 출신임을 추정할 수 있다.



한국에 사는 까치는 Pica serica고 유럽에 사는 까치는 Pica pica다. 그리고 유럽 까치는



이렇게 생겼다. 그럼 유럽에서 까치의 이미지는 어떨까?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새 중 하나"



"반짝이는 금속 물건을 좋아한다"

"불가리아, 체코, 독일, 헝가리, 폴란드(리투아니아 이웃국가), 러시아, 슬로바키아, 스웨덴 민속에서는 도둑으로 여겨진다"



아... 그저...


대단하다! 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