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카청년이 됬다 이말이야
여기까지 오는데 스토리들을 다 봤는데 가슴이 웅장해지더라
지금은 메갈겜이 되버린 -클-의 초반부스토리가 후반부까지 온다면 이런걸까 생각도 들고 뭣보다 단순히 선과 악의 대립이 아니라 각 진영이 추구하는 선끼리 부딫히는게 진짜 좋았다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되고 카사유튭에서 다른 리플레이서들의 영입이 된다고했으니 리플레이서 비숍의 영입도 기대된다
사실 나도 완전히 카린이는 아님
카사 오픈당시부터 간간히플레이했었고 주시영픽업이벤중에 '스킨의 가치'운운하면서 현금재화만든다고했을때 접었다가 이번에 복귀했었음
지금 생각하니까 유저적대운영했던 이게임을 여태까지 살아있게해준 침식체들한테 고맙고 정신차리고 운영하는 박쌍년, 류금태한테도 고맙다
내가 손댔던 폰겜이 하나같이 죽거나 죽어가는 중인데 이 게임만큼은 계속 살았음 좋겠다

카사 완전떡상해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