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틀렛 관련 신규 콘텐츠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박상연 디렉터: 건틀렛은 실시간 대전 콘텐츠로 여러가지 예외 사항이 많다. 적극적으로 수정하기에는 부담이 있기도 해서 한꺼번에 진행하기보다는 가장 요청이 많았던 친선전을 우선적으로 준비 중이다. 단순히 초대해서 둘이 싸움을 붙이면 그만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실시간 접속 확인, 매칭을 걸었을 때 서로 승낙하고 전투가 시작되고 끝나는 흐름에 대한 기반이 없어서 처음부터 만들어야 한다. 현재는 이를 뒤에서 준비하는 백엔드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정확한 공개 일정을 산출하긴 어렵지만, 준비되는 대로 빠르게 공개하겠다.



만들기 좆같은데 우선순위는 높대

이제 듀얼로 승부하는 시대가 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