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여름
할것이 없던 나는 시간 녹이러 챈질이나 하다가 한 광고를 본다


아 이건못참지 하면서 카사에 들어갔다.
하지만 언제나처럼 금방 질려 접으면서 아 이겜이 분탕질 많이 하는 똥겜이니까 접어야지 하면서 접었엇다.
그래도 간간히 챈 광고에서 무료 뽑기를 준다는거에 가챠중독증에걸린 나는 들어와서 뽑긴했지만 베라에 올라오는 금태,상연듀오로 민심이 엄청 왔다갔다하는걸 알기에 완전한 복귀는 하지않았다. 아니 오히려 이천쌀축제같은걸 보고 접어서 다행이라고생각했다.
이번 1주년도 솔직히 무료 뽑기를 한다고 광고해서 들어오긴 했지만 다시 시작할 용기는 없었다.


근데 이 새ㄲ, 아니 두분이 갑자기 정신을 차리기는 커녕 유저에 미쳐버려서 재화를 퍼주고 스킨도 다 살수있게 하고 유저도 떡상하니까 다시 시작해도 되지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었다.

확실히 아카콘으로도 나온듯이 저때 폐사할가능성이 있지만 이번에는 그렇지않을것이다.

내게는 653명의 든든한 카운터가있으니까.....!
사실 뉴비의 폐사를 막는 건 고인문들과 친목을 다지는겁니다

그러므로 친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