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대신에 도구를 이용해서 노크 소리를 크게 하는 장치임. 저택 가면 있는 문고리같은게 이거ㅇㅇ

하지만 밀딱들은 조금 다르게 받아들일 텐데, 2차대전 초기에 쓰였던 독일군의 36호 대전차포도 별명이 도어노커임.

왜냐? 존나 약해서 전차 장갑을 못뚫었거든.

그래서 병사들 사이에서 장갑은 못뚫고 문두들기는 것같다고해서 도어노커라는 이름으로 불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