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들을 때는 활달한 목소리라서 귀엽네 ㅎㅎ 했었는데
그 미친년하고 치킨한테 소대원 3명쯤 날아가고 함선 터지는 거 본 다음부터는 인상 확 바꼈음
처음에는 그년 나오는 순간 그냥 좇같기만 했는데 좇같음이 응축되고 응축되니까 어느순간부턴 PTSD가 오더라 ㅅㅂㅋㅋㅋ
지금은 저거 블리치 그 칼 쓸때 이름 부르는 것 같이 들림

날아라, 레일리.
씨발년
맨 처음 들을 때는 활달한 목소리라서 귀엽네 ㅎㅎ 했었는데
그 미친년하고 치킨한테 소대원 3명쯤 날아가고 함선 터지는 거 본 다음부터는 인상 확 바꼈음
처음에는 그년 나오는 순간 그냥 좇같기만 했는데 좇같음이 응축되고 응축되니까 어느순간부턴 PTSD가 오더라 ㅅㅂㅋㅋㅋ
지금은 저거 블리치 그 칼 쓸때 이름 부르는 것 같이 들림

날아라, 레일리.
씨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