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때부터 재능이 있어 두각을 드러냄
->대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판타지 소설 뉴에이지 출간

큰 실패를 겪고 세상의 쓴맛을 깨달음
->뉴에이지가 5권을 끝으로 출하당함

수련을 하면서 실력을 키워나감
이 과정에서 다수의 동료를 만나게 됨
->코그에 입사하여 경험을 쌓고 나딕게임즈와 스튜디오비사이드의 전선이 되는 동료 획득

약간의 성공을 거두어 업적을 쌓고 본격적으로 세상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함
->클로저스 개발

마침내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 데에 성공함
->스튜디오비사이드 창립, 카운터사이드 개발



해피엔딩인 줄 알았으나 마지막 순간 믿었던 동료의 배신으로 고난을 겪음
->디렉터 박상연의 배신으로 유저 학대적 운영이라는 오명과 함께 게임이 풍비박산남



동료와 화해하고 진정한 해피엔딩
->박상연을 설득하여 제대로 된 운영을 펼침, 카운터사이드 떡상
아....
그저.....

인생이 대적자 그 자체다!! 류금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