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보면 완전 불여시에 남자들 몇명은 말려죽였을것 같은 외모인데
막상 뚜껑 까보면 새하얀 도화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미 뽑내는 갭모에가 너무 꼴림....
처음 하니까 살살 해달라고 침대에 누워서 어리광 피우는 모습을 보다가
하나부터 열까지 내 취향으로 느긋하게 애태우면서 즐기고 애호해주며 좋은 밤을 보낸 뒤
다음날 아침 이불에 얼굴 파묻고 부끄러워 하는 이지수 생각하니까 개꼴림.....
이지수 눈나.....
얼굴만 보면 완전 불여시에 남자들 몇명은 말려죽였을것 같은 외모인데
막상 뚜껑 까보면 새하얀 도화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미 뽑내는 갭모에가 너무 꼴림....
처음 하니까 살살 해달라고 침대에 누워서 어리광 피우는 모습을 보다가
하나부터 열까지 내 취향으로 느긋하게 애태우면서 즐기고 애호해주며 좋은 밤을 보낸 뒤
다음날 아침 이불에 얼굴 파묻고 부끄러워 하는 이지수 생각하니까 개꼴림.....
이지수 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