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부터 조종을 당하는건지 겜 운영 유저친화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느끼고, 이번 1주년엔 실제로 성과나와서 유저수도 많이 회복하고 매출도 많이 올라감.
그냥 오퍼레이터도 뽑도 생겼고 신규캐릭도 내고 해야하니 채용권 가치를 높게 잡고있나보다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아님? 줬다 뺀게 아니라 얘네가 채용권 가치를 높게 보고 있으니 다른데에서 부족한거 채워줬음 좋겠다 기대하는게 맞는거같다.
겜의 미래를 봐야지, 옛날 분탕시절 좃같긴한데 꼭 부정적으로 생각 할 필요 없어보인다. 750쿼츠 없어서 뽑기 못할거 아니잖아? 20장, 30장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