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조심해


그는 지금 기회만을 보고 있어


우리에게 가장 큰 희망을 보여주고 나선


가장 큰 절망을 보여주어 그 고저 차이를 통한 희비를 만들어내는 녀석이야


상연이가 오고 있다...


발렌타인.. 이 다음에는 신학기가 오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