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카사같은 그래픽의 미소녀?게임은 좀 거부감이 들어서 할생각이없었는데
(ex. 벽람, 에픽 등)
이번에 1주년 쌉혜자라고 본인 게임채널에서도 얘기가 나오길래 해봄
시작부터 실눈캐랑 로리아줌마 케릭의 오덕식 티키타카를 보고있자니 역겨운 기운이들었음
우선 계속해봄
전투는 스샷으로 봤을땐 걍 조잡해보였는데 실제로 해보니 보는맛이있네? 좀 더해봄
무료연차를 퍼주길래 꼴박했더니
에델 마이트너 라는 케릭을 얻음
검색해보니 성능이 ㅆㅆㅌㅊ 라고함. 기분좋음ㅎ
케릭도 이쁘장하게 생겼네?
여기저기 눌러보니 스킨란이 있길래 눌러봄
수영복스킨이있네
와 ㅅㅂ 이쁜데?? 개쩐다
애기맘마통 ㅆㅆㅆㅅㅌㅊ
뭐냐 이거 내취향이었네ㅎ
지금 스토리는 2장 3편에서 멈췄는데 CIA나오고 스케일커지니깐 첨보다 볼만해진듯
근데 전투할때마다 함선 일일히 조작하는거 좀 귀찮은ㄷ듯... 이거땜시 스토리밀기가 귀찮음
암튼 재밌게 하고있따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