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 나 죽이려고 함


스승 - 우리 엄마 아빠 죽임 이건 복잡하니 그렇다쳐도 내가 힘쓰면 죽인다고 함.


후배 - 병신 시절부터 꾸준히 뒤 봐주니까 씹년이 어떤 미친새끼가 지 찌르도록 용기버프 줌


부사장 - 자기 죽이려고 했었음


서윤 - 유미나한테 엿먹인거로 자기도 엿먹고 나중에는 나한테 범죄자 상이라고 함


나유빈 - 나한테 패드립 치고 나 줘팸 졸라 아팠음





지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