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발렌타인때 유입되었을때는
쳐다도 못봤던 발렌타인 이벤트 까지 채워 넣으면서
도감을 다 채웠다!
카생 최대업적 같이 축하좀!!
"와~ 독종새끼! 이래도 안접어?!" 하는거 같은
유저 학대적 운영에 많은 사건사고 속에서
힘들때마다
브금 인겜퀄 스토리 단물 빠질때까지 다시 씹으면서
어떤 의미로는 악착같이 버틴 1년이었다.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들었달까?
도감 99%에서 빈것만 채우면 보내줄 계획이었는데...
이렇게 1만 결사대로 역주행을 할 줄이야...
아카 이주하고서 분탕들 쳐내고 개발진에 올바른 피드백이 갈 수 있게 관리해준 완장들...
공략들 정보글들 일일이 정리하고 최신화해서 관리해준 공략탭 완장들도...
질문글이나 찍먹글에 수십개씩 "당장 시작해" 콘을
협력사 모집글에 "오 오 지금 갑니다 " 콘을 달아주고
(물론 콘만 달린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지만)
질문글에 일일히 답변해 주면서
메이즈 여름 뉴비, 추룡인, 족룡인, 클룡인 등
뉴비들 영업하고 폐사안하게 도와준 침식체들도...
그리고 카사 2주년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만들어 준 1주년 유입 뉴비들도 너무 고맙다.
카사 아프지 말고 내년 2주년도 이런 축제 분위기에서 축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