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이 새끼)

처음 저 대사 보고는, 3지역에서도 뇌내그녀 만나고 뭔 일이 있었지? 하고 기억 못하는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여겼는데..
다시 볼 수록 이 대사에서 데자뷰 안느껴짐?

(*용혈에 최면조교 당한 카일 우엉.)
여기서 생각한게, 레이새끼도 용혈을 갖고 있는게 아닐까? 였음.
그것도 쥬지윤보다 뛰어난 용혈.(각등이가 쥬지윤 언령에 당했으니까.)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6지 에필로그에 있음.

쥬지윤이 갑자기 '레이'를 언급.
주변 사람에겐 관심 1%도 없는 쥬지윤이 왜?
(이놈은 힐데 외엔 관심이 없음. 팔팔한 여고생이 관심을 가져도, 호응해주는 이유가 힐데가 관심을 갖고있어서.)

그리고, 쥬지윤은 레이의 존재를 알아차림.
어떻게 힐데랑 닥등이를 두고 주시윤만 알았을까?

(크로스로드 중)
쥬지윤은 '용혈'을 느낄 수 있음. 정확하겐 용혈을 가지고 있기에 용혈을 알아본다.가 아닐까 싶음.
(레이가 헉, 어케 알았지? 가 아니라 덤덤하게 자기 할 말을 하는걸로 봐서.)
결론 : 저 새끼는 안 궁금하고 쥬지윤 죽었냐? 살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