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너무 재밌었음솔져 형님도 멋있었고 코핀 컴퍼니 애들 활약하는거도 보기 좋고 오르카도 커여웠음

근데 어 학교를 간다고? 미나 주시윤 알트소대 다같이 가나 했는데 유미나만 가니까 띠용함

뭔 지우도 아니고 시즌 바뀌면 동료를 바꿔. 했지


학교 가니까 노잼이었음 진짜로 나이엘 등장 전까지는. 2종 하나 잡았다고 뻐기는거부터

손잡이 최적화까지 솔직히 이후 스토리 개방까지 스토리 얘기 원인 반은 얘임


스토리 개방후


여러가지 떡밥이 나온건 재밌었음. 김정은 로자리아부터 신규조직에 유미나언니까지


근데 의문은 닥등이는 테라사이드에서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강해졌는데 그걸 또 봐야하나 싶었음

차라리 저 강화 이벤트를 테라사이드에 넣었으면어땠을가 싶기도 했고.


근데 저것들 얘기 나올만한데 에필로그가 존나 강렬해서 다른 얘기들 사라짐


그만큼 모두 시윤찡을 좋아하신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