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전까지 군상극이나 슈퍼로봇물 리얼로봇물등 사회속의 개인의 이야기가 주였음
그 이유는 일본의 학생운동권중에서 가장 격렬했던 전공투세대가 먹고살기위해 애니업계에 취직했고 이들세대가 애니 감독이었음
이들의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애니에 녹아있음
근대 에반게리온은 전공투세대가 은퇴하거나 늙어갈때 개인에 관한이야기를 수면에 끌어낸것임
감독은 씹덕들아 현실을 보고 나오라고 만들었는데 씹덕들은 역으로 각성해서 씩덕들이 애니소비의 진정한 주체가 되어버림 씹덕들 취향으로 애니계가 재편성되어짐
게다가 버블경제 붕괴이후 일본인들의 자존감이 박살난거와 맞물려서 다 바뀌게됨
정의니 그딴거 보다 개인의 행복이나 이런쪽으로 넘어가버렸다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