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금태, 그가 한 때 위대한 서사를 지으려 할 때

금방 주인공의 작명이 한 줄기 빛살처럼 스쳐 지나가느니

태초의 의지를 바꿀 수 있는 그 이름, 민혁... 아니 마기의 대적자 리이 헤븐즈사인이라 짓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