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 오늘도 수고했다. 지금부터 나와 함께 드라마라도 보지 않겠느냐?


자 지가 화났다고? 


리 이상한 소리를 하는군. 개미가 화내봤자 짓밟히는 것밖에 못할 텐데. 자, 어서 나를 그 자지라는 미련한 놈에게 안내해라.


아 침까지 혼내준다고...? 아까부터 정말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