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발로하는 운영보다 못했었던 카운터사이드는

리:이기적인 운영아닌 이타심을 가지도록바꼇고

스:스스로 망가지면서까지 웃음을 주는 류금태는

타:타인을 그어떤누구보다 신경을 쓰는 디렉터다

천강역일섬!